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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위기 관리 능력인 믿음을 키우세요

2017년 7월 30일


마가복음 4:35-41절

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작년 한 해 27천 명보다 배 많게 52천명이 배낭 몇가지를 들고 미국 브라질 콜롬비아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폭력과 불안한 정국때문이고 아기 우유도 없을 정도이기 때문이랍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경제난에 빠진 베네수엘라에서는 지난 4월부터 반정부 시위와 생필품 부족에 따른 약탈 등 사회 혼란으로 최소 92명이 숨지고 1500명 이상이 다쳤다는 것입니다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석유를 파는 나라로 사회복지도 잘하는 나라였는데 국제 유가가 덜어지고 순식간에 이렇게 고통스러운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충북에 닥친 폭우도 인천에 닥친 폭우도 그렇습니다

뜻하지도 않는 집중호우로 수많은 이재민과 많은 재산상의 피해가 생긴 것입니다

이북은 저렇게 자꾸 핵실험을 한다고 미사일을 자꾸 쏘아댑니다

 

어떻게 보면 하루하루 사는 것이 두렵고 예기치 않은 풍랑과 환란과 재난이 닥칠가 늘 두렵습니다

우리는 전쟁이후에 또 한번 크게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데 바로 1997IMF 외환위기때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사업을 접고 수많은 가정이 재정적인 이유로 갈라서는 초유의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IMF가 한창일 때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유우머 시리즈 가운데 무서워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아마 이 얘기를 하면 50대 이상은 하나도 웃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내 자신이 무서울때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입니다. 그래서 '무섭나'

내가 아니고 상대방이 무서울 때 '무서워유'

남자들은 여자가 무서워질 때 '무서운걸' 아직도 못 알아들으시는 분이 있어요.

여자들은 남자가 두렵습니다. 그래서 '무섭군'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하도 살 맛이 나지 않으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 ..하면서 무섭데이' 그런답니다

홍수가 나고 폭우가 쏟아지면 긴장하면서 무섭지비”..

마지막 하나 그러니까 모든 것이 다 무서운 것을 뭐라고 그러는 줄 아세요? '무섭다'랍니다

휴가철이라 제가 썰렁한 이야기 좀 했습니다 (시원하셨죠?)

 

하여튼 무서운 것과 두려운 것은 누구나가 다 싫어합니다.

 

오늘 본문은 갈릴리 바다를 배를 타고 예수님과 함께 건너가는 제자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이 갈릴리 바다는 위쪽으로는 백두산보다 높은 만년설이 있는 헬몬산이 있고 서쪽으로는 지중해의 해풍의 영향으로 갑자기 광풍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도 그랬습니다

 

35절에 보면 날이 저물었고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건너는데

37절에 갑자기 큰 광풍이 나서 배에 바닷물이 들어와 가득차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큰 광풍하면 조금 느낌이 덜한데 헬라어를 보면 메가로 나옵니다

즉 메가톤급 바람의 돌풍과 파도가 인 것입니다 쓰나미급 파도입니다

그때 제자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말합니다

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그럴 때 예수님은 죽게 되었다고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제자들의 믿음을 꾸짖으시고 풍랑이 이는 바다를 향해 고요하라 잠잠하라 명하십니다

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바다의 풍랑이 온순한 양같이 잔잔하게 되는 기적의 장면이 오늘의 사건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하여 큰 두 가지 교훈을 얻어야 됩니다

첫째는 우리의 인생의 위기와 풍랑을 어떻게 해석하여야 하는가?

둘째로 그렇다면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위기 관리를 해야 할까요?

 

첫째는 우리의 인생의 위기와 풍랑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한마디로

인생의 위기와 풍랑은 우리의 삶을 한발자국 나아가게 하는 기회의 순간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더 넓게 보는 열리는 순간으로 보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결국 이 제자들이 죽었습니까 안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날 우리의 삶을 돌아보시죠? 정말 위기일 때.. 고통스러웠을 때, 그리고 사방팔방이 다 막혀있었을 때 그때 우리가 죽어서 끝이 났습니까?

아니면 살아서 여기가지 오셨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그 위기와 삶의 고난을 어떻게 생각을 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한 걸음더 나아가기 위한 기회의 사건으로 보시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요 믿음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모든 일과 모든 때마다 고비가 있습니다.

영화 소설 모든 예술장면에도 항상 위기의 순간과 긴장의 장면이 나옵니다

위기감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관객이나 시청자 독자들을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으로 몰아갑니다 점차 집중과 몰입의 경지에 이르합니다 그리도 마침내 해결이 되고 환희에 도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훌륭한 작품은 위기와 고통을 환희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전개시켜 나갑니다

 

둥둥둥둥하는 긴장된 음악을 깔고 서서히 총을 들고 아니면 눈을 부라리며 걷는데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소리 지르고.. 집안이 서로 원수처럼 싸우다가 하다가 극적인 타협을 이루어내며 눈물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많을수록 사람들이 많이 시청하고 영화보러 몰려갑니다

긴장과 위기감을 즐기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그럼 왜? 생활속에서는 그런 위기가 오면 즐기지 못하고 고통에 노출되고 마는 것입니까? 영화나 소설에 나오는 위기감은 즐기며 스릴을 만끽하는데 왜 생활의 고통과 위기는 늪에 빠지듯이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바로 위기관리 능력의 차이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제 3자의 입장에서 보기에 위기를 헤처나갈 방법을 찾아냅니다 하지만 실제 생활의 고통중에는 위기관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고통속에 바져 허우적 거리는 것입니다

 

사실 풍랑속에서의 우리의 진짜 고민은 위기관리 능력이 있느냐입니다

그렇습니다 삶의 진정한 문제는 귀이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위기관리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인 것입니다

 

사실 위기는 극복을 통하여 더 큰 환희와 발전을 선물로 가져다 줍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위기과 풍랑의 시간을 더 큰 도약의 기회로 해석하시길 바랍니다 더 큰 세계가 열리는 것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안보이던 하나님이 가까이 보이고 멀리 보이던 하늘나라가 더 가깝게 경험되시길 바랍니다

 

둘째로 그렇다면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위기 관리를 해야 할까요?

 

1) 평소에 믿음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모시고 배를 타고 항해중이었습니다.

제자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배를 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고 파도가 높아져서 위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가는 데 무슨 일이 일어나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때 그들이 보인 반응이 있습니다.

두 가지 말로 표현되는 데 "혼비백산(魂飛魄散)""원망(怨望)"이있습니다.

혼비백산은 당황과 두려움에 분별력을 잃고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는 태도입니다.

원망은 문제에 직면하였을 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반응으로서 다른 희생양을 찾아 그 원인을 그에게로 돌리는 마음입니다

예수여 왜 안돌아봅니까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당신은 뭐냐하는 식으로 제자들은 원망하며 말합니다

 

여러분은 위기를 만났을 때 어떠한 모습이 나오십니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삶도 언제든지 폭풍과 파도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믿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의 차이는 문제가 있고 없는 차이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문제를 직면하는 태도에 있습니다.

 

특히 위기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신앙인의 성숙도가 나타납니다

신앙인들 중에 위기를 만났을 때 반응하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A)신앙생활 잘 하다가도 위기를 만나면 신앙생활을 그만 두고 원망과 세상적인 방법으로 이리저리 헤메고 다니는 스타일입니다.

이분들에게는 오직 인간적인 방법이 전부입니다 그 방법이 막히면 그 때 본능대로 움직입니다 거칠어집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무기력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B) 또 한가지는 평소에는 믿음 생활 잘 하지 않다가도 위기를 만나면 기도하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안하던 새벽기도도 하고 금식도 하고 기도원도 갑니다 내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그러다가 문제가 해결되고 위기가 사라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예전의 생활로 돌아갑니다. 신앙의 성장이 어려운 라이프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떠나는 사람보다는 낫습니다 하지만 비젼을 이야기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같이 나눌수는 없는 것이지요 미래를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같이 큰 꿈을 나눌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C) 마지막은 감동적인 스타일인데 위기 때나 잘 될 때나 변함이 없이 항상 의지하고 따르는 믿음을 가진 분들입니다.

어려울 때도 믿음에 의하여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고 잘 될 때도 믿음으로 겸손하여 사는 분들입니다 찬양에 빠져 행복해하기도 하고 기도하면서 간절해지기도 하고 설교가 듣고 싶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나와서 자신의 아픔과 눈물을 하나하나 추스려 가는 신앙인의 모습인 것입니다

 

사실 어떻게 하나님이 아닌데 우리가 늘 변함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냥 눈물속에서 그 위기속에서 하나하나 자신을 추스려 가는 것이지요

평소에 이런 신앙 훈련이 잘 된 사람이 바로 위기관리 능력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위기를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그 대답의 두 번째는 위기를 아래로 보시는 신앙의 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깨어서 바람을 꾸짖으십니다

꾸짖는다는 것은 윗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나무라고 고치도록 엄하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꾸짓습니다

위기를 꾸짖는 원리는 위기를 아랫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위기 앞에 굴복하는 사람들은 위기 앞에 아무 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기 마련입니다.

흔히들 자신감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 데 자신감은 상대보다 자신을 크게 볼 때 가능한 것입니다. 상대가 더 커보이면 자신감은 사라집니다.

가나안 땅을 탐지한 이스라엘 정탐꾼들 중 10명은 말합니다

저들은 우리보다 크다 우리는 저들에 비하면 메뚜기이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똑같은 상황인데 말합니다

아니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같이 읽겠습니다

14: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똑같은 상황이지만 어떻게 다른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내 속에 누가 있느냐인 것입니다 내가 나만 있느냐 아니면 내속에 하나님이 계시느냐입니다

내가 누구입니까? 예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예수님과 배를 같이 탄 같은 운명의 사람인 것입니다

이 확신이 강할 때 위기는 아랫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내가 커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내 자신이 하나님을 의지하여 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와 능력을 알기에 내가 위기보다 커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이 당한 위기보다 환란보다 크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선하시고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제자들은 파도를 잔잔케 하실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바람을 꾸짖고 잔잔케 하시고 맞은 편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오늘 이시간 다시 믿음의 눈을 열러 주님에 대한 신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셔야합니다

혹시 응답이 늦으면 기다리시고 지켜보시고 때를 예비하고 계시는 주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열심히 걸어가면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시는 주님이십니다

혹시 치쳐 쓰러져 있으면 다가와 손내미시는 주님이십니다 그 분이 우리가 믿는 주님이십니다

 

이런 찬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쳐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 볼찌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삼으셨습니다

결코 놓치시지 않습니다 부모는 우리를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놓치시는 법이 없습니다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쳐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

그 주님을 의지하시고 위기를 풍랑을 물로 보시기 바랍니다

날 물로 보지마 이런 선전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위기를 물로 보시기 바랍니다

꽉막힌 장벽을 아래로 보십시오 그리고 위기를 바라보며 풍랑을 바라보며 꾸짖는 믿음의 힘을 가지시기를 축원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위기를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그 대답의 세 번째는 우리의 믿음의 능력을 얻어 사용해야된다는 말씀입니다

능력도 없이 꾸짖다가는 낭패를 당합니다.

예수님은 능력이 있으셔서 꾸짖으니 바다가 잠잠하여 졌습니다.

인생을 위기로 몰아가는 악한 영과 싸우려면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더러운 영을 쫓아내려면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 능력은 믿음의 훈련에서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나무란 것은 믿음의 능력이 없는 그들의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추구하십시오

마가복음 9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가 기도하고 내려 왔을 때 마을에 있었던 9명의 제자들이 더러운 영에 붙잡힌 아이를 고치려고 노력하였지만 고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고치셨습니다. 제자들은 궁금했습니다.

제자들이 조용히 물었습니다

9: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그리스도인의 능력은 기도에서 나옵니다.

87일부터 저희교회 새벽기도회가 530분으로 바뀝니다

기도하고 회사에 가실수도 있습니다 기도하고 일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그 능력을 가지고 선포하십시오 고요하고 잠잠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고요하고 잠잠하라...

 

또 찬양하십시오 즐겨 찬송을 들으십시오 찬송은 악한 생각을 정하게 하고 우리의 정욕과 세상의 유혹을 이기게 하는 것입니다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그리고 찬양에 감동이 될 때마다 선포하십시오

 

나를 둘러싸고 있는 이 모든 풍랑아 !! 고요하고 잠잠하라....

 

우리 주님은 우리의 인생의 배에 타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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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축제같은 예배, 가족같은 공동체, 향기로운 사회봉사 Seong-Moon Church


담장: 김기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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