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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Sermon

베들레헴은 작은 곳입니다
2017년 12월 17일

[미가서 5: 2-4절]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Micah 26: 25-28

2'But you, Bethlehem Ephrathah, though you are small among the clans of Judah, out of you will come for me one who will be ruler over Israel, whose origins are from of old, from ancient times.' 3Therefore Israel will be abandoned until the time when she who is in labor gives birth and the rest of his brothers return to join the Israelites. 4He will stand and shepherd his flock in the strength of the LORD, in the majesty of the name of the LORD his God. And they will live securely, for then his greatness will reach to the ends of the earth.

오늘은 대림절 3번째 주일입니다

대림절이란 메시야의 오심을 고대하는 절기입니다


매 성탄절때마다 불리워지는 대곡이 있습니다

그것은 헨델의 오라토리오(Oratorio) 메시아입니다.

1741년 57세의 헨델이 식음을 전폐한 채 24일만에 작곡된 이 곡은 죽기전에 꼭 들어야할 1001곡중의 한 곡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오라토리오라는 것은 17∼18세기에 가장 성행했던 대규모의 종교적 극음악을 말하는데 보통 성담곡(聖譚曲)으로 번역됩니다

오라토리오는 일반적으로 성서에 입각한 종교적인 내용을 지녔으며 동작이나 무대장치가 따르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페라처럼 독창 ·합창 ·관현악이 등장하나 오페라에 비해 합창의 비중이 더 크며, 이야기의 줄거리는 내레이터가 낭송(朗誦)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G P Handel Oratorio "Messiah"

헨델의 메시아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맨 처음 오케스트라 서곡이 나오고.. 그 서곡이 끝나고 나서 처음 제1부 첫번째 곡으로 2번인데 구약성경 이사야 40:1-3을 기초로 하여 쓰여진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테너 서창(敍唱, Arioso)이 나옵니다.
"위로하라! 위로하라!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예루살렘에 외쳐 알려라.. 사막의 대로를 주 위해 곧게하라." (이거 제가 노래를 잘 부르면서 해야 멋있는 건데...)
이렇게 시작되는 메시아는 총 3부 53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한번쯤 듣고 싶은 음악! 그 중 단연 제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헨델의 메시아인데 이 메시아는 그 이름처럼.. 정말 헨델 자기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작품이었습니다.


헨델은 그 당시 참으로 어려운 지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정말 누군가의 위로와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그런 지경이었습니다

헨델(Georg Friedrich Handel, 1685.2.23. - 1759.4.14)은 독일 중부지방의 할레(Halle)에서 태어난 독일 사람이었지만 나중에 영국으로 귀화한 영국 시민권자였습니다.

헨델의 아버지는 귀족 바이센펠스(Saxe Weissenfels) 공작의 이발사겸 외과의사였고 어머니는 목사의 딸로서 신앙이 두터운 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려서부터 어머니로부터는 신앙교육을 철저히 받았으며 아버지로 부터는 법대(法大)를 나와 지도자가 되라는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원래 가정환경은 바하(Bach)처럼 음악적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어린 나이인 7살 때부터 오르간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음악적 재능이 좀 보였고 바이센펠스 공작이 권유해서 오르가니스트며 작곡가인 차하우(F. W. Zachau)에게 보내 음악공부를 시켰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12살에 돌아가시는데 유언이 법대를 나오는 것이어서 법과대학에 입학을 합니다

하지만 1년만에 법과대학을 그만 두고는.. 다시 음악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시기하는 대적들과 경제적인 위기와 건강의 위기로 곤경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때 나이가 57세, 그는 작곡의뢰를 받고 제1부는 7일간, 제2부는 9일간, 제3부는 6일간 총 24일만에 대작 메시아를 작곡했습니다. 그는 이곡을 쓰면서 감동과 눈물 속에 거의 식음을 전폐하디시피 하며 작곡했다고 술회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메시아는 좌절과 절망에 허덕이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작곡자 자기 자신에게 크나큰 희망과 용기를 안겨 준 작품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입니다 .

바로 메시야의 오심은 위로요 희망이요 기쁨인 것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먼저 2017년 추운 겨울,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백성에게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다시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고 기쁨을 회복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오늘 본문 미가서 5장은 전체가 다 메시아 예언에 대한 말씀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메시아는 언제 태어날 것인가? 어디서 태어날 것인가? 메시아가 이 땅에 태어나면 어떤 일을 하실 것인가? 그리고 그 메시아는 어떤 성품의 소유자일까?..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오늘 예수님의 태어나신 장소를 통해 우리는 위로의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본문 2절입니다.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즉 메시야가 태어날 곳은 베들레헴이라고 미리 말씀하십니다

베들레헴이란 도시는 예루살렘의 남쪽 약 7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작은 성읍이었으며 그곳은 다윗이 기름부음 받은 곳이기도 하였습니다(삼상 16:1-)

베들레헴이란 말의 뜻은 "떡집, 방앗간"이란 뜻으로서 예수님은 이곳에서 탄생하십니다 사실 베들레헴은 초라한 곳입니다 정말 작은 곳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하나의 작은 동네!! 곧.. 시골 촌락이었습니다(요 7:42).

 

그런데 온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백성에게 빛으로 오실 메시아...

1)그가 어디서 태어나신다는 것입니까?

바로 이렇게!! 유다 족속 중에 작은 곳.. 베들레헴 에브라다에서 태어나신다는 것입니다.

2) 언제 태어나시는 것입니까?

1절에서 말씀하는 바와 같이 이스라엘 재판자들이 뺨을 얻어맞은 후 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통치자가 이방 민족의 침략을 받아 업신여김을 받은 후!! 그 후에야!!..... 메시야가 탄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400여년간 다른 민족들의 노략의 대상이 되고 마침내 로마의 지배속에서 신음하고 고통받을 때에 예수님은 탄생하시는 것입니다

 

3)그분은 누구이십니까?

그 분의 존재 근본을 말하자면...

상고 즉 태초부터 존재했던 바로 그 분께서!!.......

 

흑암 가운데 있는!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는 당신의 백성들을 구출하고 다스리기 위하여! 베들레헴 에브라다라고 하는.. 아주 작은 성읍에서 태어나실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시며 하늘의 위로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작은 것을 무시합니다 작은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복권에 열광하고 주식에 투자를 하는 이유도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이윤으로 사람들은 멋있고 화려한 삶을 대부분 원하고 크고 화려한 일들을 이슈화 시킵니다

대형 쇼핑몰이 번창하고 수퍼맨들이 활약하는 영화들이 인기를 끕니다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나가도 수퍼맨은 죽지 않는 강자의 파워논리가 사람들을 열광시킵니다

그것이 강국 미국과 중국, 일본의 의식이었고 또한 정치권력자들의 의식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이러니칼 한 것은 나라가 강한 힘을 자랑하고 사람들이 강력한 권세를 추구할 때 오히려 가난하고 불쌍한 서민들은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고 복지 정책을 이렇게 잘 펴는데도 삶의 질은 나아지질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결손가정의 이아들이 더 많아지고 가출하는 청소년들이 늘어가며 노년까지 일하지 않으면 살수가 없는 사회 구조는 우리를 더욱 위축시킵니다

40대-50대부터 직장에서 퇴출되어야 하고 사기와 기만으로 조금 있는 돈마저 다 잃어버리게 만드는 현실은 우리의 삶을 더욱 초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디서도 위로받지 못하고 서로도 너무 지쳐서 위로하지 못하는 우리의 척박한 삶의 범위가 넓혀져 가고 있는 것이 2018 년을 앞두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의 서민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러하기에 더욱 복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메시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초라한 우리, 불쌍한 작은 자들에게 관심을 놓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크고 화려한 곳이 아닌 소외된 자, 작은 자, 불쌍한 사람들에게 향하신 것입니다

마침내 이스라엘의 고통의 끝에 마침내 메시야를 주시는데 하늘로부터 화려한 강하로 내려오시지 않고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십니다 동시에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 태어나시게 하시는 것입니다 보잘 것 없는 마을 베들레헴에서...

 

성탄 찬송 가운데 하나인 찬송가 120장도 "오 베들레헴 작은 골 너 잠들었느냐"라고 베들레헴이 작은 고을인 것을 강조합니다.

이 찬송은 필립스 브룩스(Phillips Brooks) 목사가 65년 성탄절에 베들레헴을 방문하고 돌아와서 3년 뒤에 작사한 찬송입니다.

필립스 브룩스 목사의 눈에 비친 베들레헴은 작고 초라한 고을이었습니다.

목자들이 양을 치다가 별을 발견했다는 들판에는 울타리가 쳐 있었는데 그 울타리는 군데군데 무너져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한 자리에 세워진 탄생교회도 몹시 낡았습니다.

그래서 성지에서 받은 감명을 되살리며 찬송시를 지을 때 "O little town of Bethlehem", "오 작은 고을 베들레헴"이라는 말로 시작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의 주변을 보십시오

초라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사업도 위기에 있고 재산을 다 날리기도 하고 가정이 찢어지기도 하고 아이들이 집을 나가기도 하고 요새는 부모가 더 가출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정말 작고 보잘것 없고 초라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우리 자신을 봐도 한 해 한해 지나면서 초라해져갑니다

여기저기 망가지고 병원을 찾는 횟수도 많아지고.. 그래서 작은 인생, 약한 인생, 초라한 인생으로 살아가면서 눈물도 많고 한도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미가서의 예언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바로 작고 초라한 우리에게 메시야를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많은 작은 마을이 있었지만 베들레헴에서 인류의 구원자이신 메시야가 탄생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주목할 주님의 메시지는 바로 이것입니다

초라한 베들레헴이 메시야를 품게 된다는 것입니다

연약한 인생에 하늘의 영광이신 예수님이 찾아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초라함과 허무로 끝이 나지 않는 다는 선포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늘의 위로이고 영광인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장 6절에서는 이렇게 선언하십니다

마2: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즉 초라한 베들레헴이 초라하지 않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위로와 영광을 선물로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초라하고 작은 인생을 살면서 비참하게 되지 않은 방법은 바로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추구하며 삶인 것입니다

우리가 한 평생을 살면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인으로 삼는다면 허무와 절망과 후회를 되풀이하면서 초라함으로 끝이 날 것입니다

하지만 초라한 인생살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산다면 우리의 삶은 작지 않게 될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천주교 기독교 합하여 15%-20%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회를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사회를 받치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자료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의 소금이 세상의 모든 바닷물을 짜게 한다는데 우리는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소금의 역할에 관심이 있을까 생각해볼 때 부끄러운 면이 있습니다

 

사실 신앙인의 상당수가 사실 자신의 안위와 복락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질과 건강과 자식과 명예에 너무 관심을 쏟다보니 메시야가 탄생하실 자리가 없습니다 주의 영광을 위해 관심을 쏟을 여력이 없는 것입니다

 

많은 신앙인들의 삶이 능력도 없이 소망도 없이 그렇게 세상에 눌리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버겁게 살고들 있습니다

또한 믿음의 연수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회의와 의심을 갖고 믿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다시 주저앉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교회의 부흥을 가져오고 이 사회를 하나님의 나라로 세울 사람들이 누굴까요?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이 아닐까요?

내 속에 메시야가 탄생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MBC에서 2003년 사회봉사 대상을 시상한 적이 있었는데 기독교인을 선정한 적이 있었습니다

자원봉사, 의료봉사, 재해구호 3개분야에 걸쳐 시상하는 사회봉사 대상 수상자는 네팔, 캄보디아 등 해외 오지에서 빈민들을 위해 18 년간 인술을 펼쳐온 강원희라는 60대 후반의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이분은 할아버지가 장로님이시고 신앙가정인데 의사가 되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속초에 개업을 했답니다

그러다가 49살에 다 정리하고 의료선교사로 자원하여 네팔의 나환자들을 위해 3년 방글라데시에 가서 4년 또 스리랑카 그리고 다시 네팔에서 봉사하시며 사신 분이셨습니다

그러면서 속초에 있을 때 아내와 대화한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

정리하던 그 어느날 아내가 물었답니다 다른 의사들처럼 평범하게 살수 없느냐고?

그러자 이렇데 대답을 하시더랍니다

여보 생선을 보면 머리하고 몸통하고 꼬리부분이 있는데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것은 몸통부분이다 여보 나는 주님께 몸통을 드리고싶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 처가 아무말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18 년간 80년대부터 가난한 사람들,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의료선교사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나를 포함한 많은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위해 몸통을 바치기보다는 주님의 몸통을 빼앗아 세상의 성공과 부귀영화를 얻기위해 얼마나 간절한 것은 아닌지요?

주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기보다는 나의 안위와 세상에서의 위로를 받기위해 얼마나 매진하며 사는가요?

그래서 우리는 자꾸 스스로 더 초라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적으로 성공을 해도 더욱 초라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기도해봅니다

작지만 몸통을 드리는 마음으로....

초라하지만 메시야를 높이는 장소로

없지만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사는 심정으로 살아간다면 베들레헴의 위로가 우리에게 임하실 것입니다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동시에 베들레헴의 광채가 우리의 삶에 드러날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메시야의 사역이 우리의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1) 먼저 4절입니다.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2) 5절 말씀처럼 “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3) 6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즉 보호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베들레헴은 작은 마을이고 초라했지만 메시야로 인해 작지만 초라하지 아니한 마을이 되었습니다

오늘 잠시 나를 바라봅니다

먼저 나의 삶에 나의 가정에 나의 인생의 높아짐에 초점을 맞추는 시간을 잠깐 멈추어서서 주님의 기쁨이 무엇일가? 주님께 드릴 영광은 무엇일까? 숙고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또 유대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내 모습보고 주님 뵈면

 

난 작은 시간을 드리고도

드린 것이 전부인양 엄청 생색을 낼 때,

그래도

주님은 고맙다며 영원한 천국 펼쳐 보여 주십니다.

난 조그만 물질을 드리면서

모든 것이 내 것인 양 엄청 거만을 떨 때,

그래도

주님은 천국보화를 가득 쌓아놓고 네 가져라 하십니다.

난 짧은 몇 분간의 기도에 말문이 꽉 막히면서도

모든 것 다 아뢰었다고 구할 때,

그래도

주님은 날 아시고 사랑하며 한평생 지켜주십니다.

난 찬양을 드린다 하면서도

가슴이 아닌 입술로만 부를 때,

그래도

주님은 받으심을 기뻐하며 넘치게 사랑하십니다.

난 주님 말씀 따라 순종한다 하면서도

방황의 길을 걸어갈 때,

그래도

주님은 영원한 천국 준비하며 어서 오라 기다리십니다.

내 모습보고 주님 뵈면

이게 바로 지옥의 지름길인걸

주여! 말씀하옵소서

날 용서하옵소서

주의 뜻대로 살게 하옵소서 회개의 무릎 꿇을 때,

주님은

모든 허물을 용서하시고 이미 천국을 열어 놓았다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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